셀투인(Cell2in), 타깃질환 세포치료제 기술개발 완료!… 식약처 승인 위한 절차 준비중

[ December 6, 2020 by admin 0 Comments ]

셀투인(Cell2in)은 ‘보건산업진흥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2월 8일(화) 오후 4시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에 참가한다.

셀투인(Cell2in) 서울의대로부터 Spin-off한 회사로 2016년 설립됐다. 고품질 세포치료제의 세포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인 FreSHtracer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줄기세포 등 세포치료제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산업에 적용하여 고품질 세포치료제, 맞춤형 세포 배양배지, 동물줄기세포치료제, 세포 유래 엑소좀, 세포의 품질관리 시스템 장비, 신규 항노화 물질 등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세포 품질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과 염증 이상반응 질환을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제를 집중적으로 개발함으로써 고품질의 일관성 있는 치료 효과를 갖는 세포치료제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보유특허현황: 등록 7건(한국 5, 미국 2건), 출원 18건(한국 9, 미국 5, 유럽 3, 중국 3, 일본 3, 캐나다 1, 호주 1, 인도 1건)

관계자는 “자사가 개발중인 줄기세포치료제는 제조공정에 세포품질관리를 도입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존 세포치료제의 문제점인 배치별 세포품질의 일관성 부재와 고품질 유지, 이로 인한 세포치료제의 치료효과에 대한 불신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세포품질평가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유효성을 증명하고 미국 FDA에 세포품질 측정에 대한 지침으로 연구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등재신청을 하여 차후 세포치료제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사는 타깃질환의 세포치료제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식약처 승인을 위한 절차를 준비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은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하며,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베트남(Vietnamplus), 싱가폴(Myfatpocket), 미국(Geekazine), 중국(SINA), 프랑스(LeCafedegeek), 한국(IT DONGA), 러시아(SVPRESSA.RU), 프랑스(STARTUPWORLD.TECH) 등 7개 미디어가 참여해 참가사를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24개사가 보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투썬캠퍼스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다. △주식회사 아이비에스티 △(주)오썸피아 △(주)비에이에너지 △CiSTEM(주) △어업회사법인 바이오트러스 주식회사 △웰마커바이오(주) △(주)씨엠랩 △(주)셀투인 △(주)스킴스바이오 △주식회사 케어닥 △리베스트 △더웨이브톡 △두트레이드 △링크옵틱스 △지니소프트 △고스트패스 △㈜세이프텍리서치 △㈜명광 △㈜멀틱스 △㈜바토너스 △㈜더에스 △J2 △명성코퍼레이션 △베이스(B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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