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씨스템(CiSTEM), 유도만능줄기세포 이용한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

[ December 6, 2020 by admin 0 Comments ]

주식회사 씨스템(CiSTEM)은 ‘보건산업진흥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2월 8일(화) 오후 4시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에 참가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하여 정상인 및 환자 유래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환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관계자는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일반적으로 배아줄기세포, 중간엽줄기세포, 지방줄기세포 등 여러 줄기세포들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세포이나, 기존의 줄기세포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줄기세포다. 배아줄기세포와 같이 자기재생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세포 수의 제한이 없으며, 전분화능이 있어 모든 종류의 체세포로 분화가 가능하다. 또한,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혈액 또는 피부세포로부터 역분화시켜 제작되기에, 수정란에서 만들어지는 배아줄기세포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윤리적 문제로부터 자유롭고, 성체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 지방줄기세포 등)들이 가지는 세포 배양의 어려움, 제한적인 분화능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포다.”고 설명했다.

향후 비즈니스 계획에 대해서는 “연골세포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제약회사와의 전략투자로, 제품 제작시 국내외 5개국에 대한 판매 및 유통을 진행할 계획에 다. 보유하고 있는 기술들을 활용하고 발전시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다양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제약회사 또는 화장품 회사를 타켓으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모델링 플랫폼을 구축하여 용역 실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더 나아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기술들의 해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진행 중에 있으며, 해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박람회, 세미나, 기업 IR 등에 참여하여 해외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종점에는 해외에 법인을 설립해 범세계적으로 진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은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하며,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베트남(Vietnamplus), 싱가폴(Myfatpocket), 미국(Geekazine), 중국(SINA), 프랑스(LeCafedegeek), 한국(IT DONGA), 러시아(SVPRESSA.RU), 프랑스(STARTUPWORLD.TECH) 등 7개 미디어가 참여해 참가사를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24개사가 보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투썬캠퍼스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다. △주식회사 아이비에스티 △(주)오썸피아 △(주)비에이에너지 △CiSTEM(주) △어업회사법인 바이오트러스 주식회사 △웰마커바이오(주) △(주)씨엠랩 △(주)셀투인 △(주)스킴스바이오 △주식회사 케어닥 △리베스트 △더웨이브톡 △두트레이드 △링크옵틱스 △지니소프트 △고스트패스 △㈜세이프텍리서치 △㈜명광 △㈜멀틱스 △㈜바토너스 △㈜더에스 △J2 △명성코퍼레이션 △베이스(B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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