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마커바이오(WellmarkerBio),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가 자사의 주력 기술!”

[ December 6, 2020 by admin 0 Comments ]

웰마커바이오(WellmarkerBio)는 ‘보건산업진흥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2월 8일(화) 오후 4시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에 참가한다.

웰마커바이오는 서울아산병원 내부 R&D 인프라 및 서울아산병원의 풍부한 임상정보를 통하여 환자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신규 타깃 발굴, 검증 및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 기반의 혁신형(First-in-Class)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임상 1상을 준비 중인 WM-S1(대장암 치료제)을 포함하여 총 9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도입, 공동연구 및 내부 R&D 역량을 통해 추가 파이프라인 확장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의 주력 기술은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 개발이다. 바이오마커는 신약개발 과정에서 중대한 역할을 한다.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를 통해 우리 몸에 대한 정보와 특정 환자군에 대한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약물반응 여부를 치료 이전에 평가 및 측정할 수 있다. 자사는 암 환자로부터 얻은 조직 및 혈액샘플과 임상정보를 기반으로 유전체 분석(Genomics), 전사체 분석(Transcriptomics), 단백질 분석(Proteomics), 대사체 분석(Metabolomics) 등과 같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대장암, 폐암, 간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위한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모든 치료제는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와 함께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계획에 대해서는 “글로벌 제약사 편입을 하여 세계 50대 기업으로 성장하자는 큰 포부를 갖고 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일종의 관문이라고 생각되는 IPO(상장)를 계획하고 있음. 부가적으로는 현재 논의 중인 글로벌 제약사 간 기술이전이 중요한 목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은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하며,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베트남(Vietnamplus), 싱가폴(Myfatpocket), 미국(Geekazine), 중국(SINA), 프랑스(LeCafedegeek), 한국(IT DONGA), 러시아(SVPRESSA.RU), 프랑스(STARTUPWORLD.TECH) 등 7개 미디어가 참여해 참가사를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24개사가 보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 투썬캠퍼스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다. △주식회사 아이비에스티 △(주)오썸피아 △(주)비에이에너지 △CiSTEM(주) △어업회사법인 바이오트러스 주식회사 △웰마커바이오(주) △(주)씨엠랩 △(주)셀투인 △(주)스킴스바이오 △주식회사 케어닥 △리베스트 △더웨이브톡 △두트레이드 △링크옵틱스 △지니소프트 △고스트패스 △㈜세이프텍리서치 △㈜명광 △㈜멀틱스 △㈜바토너스 △㈜더에스 △J2 △명성코퍼레이션 △베이스(B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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