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2020
[ December 4, 2020 by admin 0 Comments ]

더.웨이브.톡(THE.WAVE.TALK), IoT 워터 센서 ‘워터톡(Water Talk)’과 신속한 미생물 진단장비 ‘바코미터(Bacometer)’ 출시 앞둬

더.웨이브.톡(THE.WAVE.TALK)’은 ‘서울창업허브 성수’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 8일(화) 오후 4시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19th MIK 2020 SEASON OFF ONLINE’에 참가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 출자로 2016년 7월 설립된 ㈜더.웨이브.톡은 IoT 워터센서,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 박테리아 센서를 개발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 회사는 KAIST와 공동으로 박테리아 및 다른 미세 크기의 입자를 검출, 정량화 및 분류하는 센서를 개발했으며, 특허 받은 하드웨어 CSMS(Chaotic Scattering Material and Structure)와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센서의 핵심기술로 구성한 IoT 워터 센서 ‘워터톡(Water Talk)’과 신속한 미생물 진단장비 ‘바코미터(Bacometer)’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더.웨이브.톡은 하드웨어 CSMS(Chaotic Scattering Material and Structure)와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센서의 핵심기술로 구성하여 IoT 센서 분야와 진단기기 분야로 나눌 수 있다. 더.웨이브.톡이 개발한 수질센서는 기존 탁도계와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약 1/100정도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이 특장점이다.또 스마트폰과 연계하여 10초 내에 먹는 물의 법적인 기준을 측정할 수 있다. 또 수질센서를 저렴한 금액으로 포켓사이즈와 같이 작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정수기 내에 장착이 가능하며 소비자는 안심하고 정수기 업체는 보다 높은 신뢰를 얻고 고객들의 수질 빅데이터를 수집 및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체외진단 장비로 요로감염 검사장비와 수퍼박테리아 조기진단 장비이다. 최소 1일 이상 걸리던 요로감염검사를 30분 이내 진단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그로 인해 당일 항생제 처방이 가능하며 광범위한 항생제 처방을 방지할 수 있다. 현재 국내 대형병원들과 임상실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하반기쯤 식약처의 인증을 받고 해외로 진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물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의 SUEZ 에 MOU를 체결하고 있으며 내년 초 테스트를 거쳐 실제 장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수영장 물관리의 니즈를 확인하여 미국의 Pentair 라는 회사에 제품을 보냈으며 평가를 거쳐 글로벌하게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4분기까지 국내에서의 무상수질검사 서비스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각 지자체들과 협업, 가정방문이 필요한 플랫폼 앱 서비스와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가사도우미앱, 이사플랫폼, 인테리어플랫폼을 통해 수질관리, 수질을 측정할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데이터가 얻어질 것으로 생각하며 이 플랫폼 앱은 추후 차별적 서비스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미국 쪽에는 워터톡 (Water Talk) 이라는 지금 현재 수질 측정기의 트레블러 버전을 내년 여름 7월달 쯤에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향후계획을 전했다.